본문 바로가기
역대급 핵팁

노트북 대신 갤럭시 탭 S7+ 2박3일 사용기

by 역대급 츄츄낙타 2020. 9. 8.

갤럭시 탭 S7+ 2박 3일 사용기

 

 

 

출처:삼성전자 홈페이지

 

 

안녕하세요.

 

역대급정보의 츄츄 낙타입니다.

 

오늘은 이번 2020 하반기 갤럭시 언팩을 통해 발표된 갤럭시 탭 S7+에 대해 2박 3일 사용기 포스팅을 올려드리겠습니다.

 

이번 갤럭시탭 S7은 이전에 소개해드렸던 갤럭시 투고 서비스를 통해 영등포 타임스퀘어 1층 갤럭시 스튜디오 팝업스토어에서 대여받았습니다.

 

 

스펙

스냅드래곤 865+

 

8GB 램

 

256GB 저장공간

 

최대 1TB 외장 메모리 지원

 

배터리 용량 10,090mAh

 

최대 45w 고속 충전 기능 

 

315mm의 사이즈의 슈퍼 아몰레드 120Hz 주사율을 탑재

 

 

색상 

 

출처:삼성전자 홈페이지

 

미스틱 블랙, 미스틱 실버, 미스틱 브론즈

 

 

 

 

주력 포인트

1.스냅드래곤 865+

 

휴대폰에도 탑재되는 퀄컴의 최신프로세서인 스냅드래곤 865+를 탑재하여, 특히 멀티테스킹이 매우 부드럽고 사진 후처리 및 고사양 게임과 더욱 빨라진 속도를 지원한다.

 

2.S펜

 

 

기존의 노트시리즈와 탭시리즈에서 선보였던 S펜의 기능에 초점을 맞추기보다 그립갑에 초점을 둔 S펜

 

한쪽 면을 깍아내어 실제 펜 처럼 디자인하고 오래 쥐고 있어도 편안한 그립감을 제공 

또한 더 빨라진 응답속도 및 애플펜슬에는 없는 블루투스 에어제스처 지원

 

 

3.키보드북커버

 

 

 

애플보다 훨씬 저렴하지만, 사용성은 노트북과 같은 키보드 북커버 

 

기존의 노트시리즈 및 Dell 5175윈도우탭 아이패드프로를 사용하는 유저로써,  썩 기대하지 않았지만, 사용하면 할 수록 반전매력이 숨어있다.

 

특히 키보드의 키감도 중요하지만, 트랙패드의 느낌과 사용성이 맥의 그것과 매우 비슷하여, 태블릿이 아닌 노트북이라고 생각이 들정도의 사용성을 지닌다.

 

 

또한 다양한 각도를 지원하여 최대 165도 까지 각도조절이 가능하여 필기 또는 타이핑시 편리한 각도로 사용가능하다.

(거북목 안녕...)

 

 

4.덱스모드

 

 

 

기존의 갤럭시 시리즈의 덱스모드도 굉장히 좋다고 생각했습니다만.....

 

하지만 iOS와 안드로이드를 동시에 사용하는 유저로써 주력포인트라고 보기는 어려워....

그런데 이번 갤럭시탭은 자체 덱스모드 지원으로 갤럭시 스마트폰은 미러캐스트기능이 없어 모니터 및 TV에 연결을 하지 못하는 저같은 유저들을 위해 자체덱스모드 지원


진짜 노트북처럼 다양한 멀티테스킹 기능과 엑셀 및 파워포인트등을 쉽고 빠르게 사용할 수 있다.

 

(아이패드사용자로써, MS프로그램 호환성이 아쉬워 윈도우탭도 사용하고 있었다 ㅠㅠ)

 

 

 

총평

최근에 녹테 액정이슈로 비난을 받고있는 갤럭시 탭 이지만, 개인적으로 액정화질과 Akg4채널 사운드는 매우 만족하고 사용했다.

 

하지만 아이패드 프로 스피커 보다는 부족한 느낌.

 

앱다양성 부분은 아쉽다.

 

아이패드처럼 폭넒은 다양한 서드파티 앱과 다양한 기업과 제휴를 통해 크리에이터를 지원하는 기기로 탈바꿈하고 해야한다고 생각하지만 갤럭시 자체의 앱을 통해 아이패드를 대체하려는 버거운모습을 지울 수는 없었다.

 

 

회사에서 지급해주는 태블릿으로 추천

 

특히 덱스모드와 키보드는 매우 인상적으로 갤럭시 라인이 PC와의 사용성을 연결하고 더 나아가 XBOX클라우드 서비스 통해 이제는 PC를 대체하고 iOS와의 경쟁이 아닌 Mac과 ios=애플아케이드  vs Window와 안드로이드 진영=Xbox클라우드의 경쟁체제로 방향을 잡은 것 같아 탭 8이나 9가 출시되면 갤럭시 탭을 구매하게 될지도 모르겠다.

 

 

 

댓글0